방명록

by 단풍시럽 | 2008/12/12 02:11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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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remes at 2009/03/02 14:32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 덕분에 좋은 배움 얻고 갑니다.
저도 나중에 아이를 가지면 실천해보려 합니다.
언제나 좋은 글들 감사히 보며,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3/03 00:32
감사합니다. 저도 아기가 아직 어릴 때 비폭력 대화를 시작해서 참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이 낳기 전부터 아시는 분들은 정말 운이 좋으신 거라고 생각해요. ^^ 행운을 빕니다!
Commented by 김성수 at 2009/03/29 15:59
오랜만에, ( 한 3년 만인가.) 승희님의 www.amalgam.pe.kr사이트 보고 결혼 하신것 알앗습니다. 전 몇년전(한 6-7년전) 로모사진기에 대해서 질문 드렸던 사람인데. 홈피이름이 제가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이름이라 계속 기억이 나더 군요.

암튼 결혼 그리고 한아이의 어머니가 되신것 추카 추카 드립니다.
저도 2005년에 결혼 해서 딸이 하나 있는데, 자유롭게 살았던 지난 과거도 좋지만, 한아이의 아버지라는 것 자체만 가지고도 그동안 제인생에 벌어진 가장 큰일 이더군요.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4/04 21:09
아 반갑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네 저도 자유롭게 살았던 시절도 좋지만... ^^; 제대로 인생의 맛을 보는 지금은 어떤 시절과도 바꾸기 싫죠.
Commented by 라면 at 2009/04/02 15:09
안녕하세요. 우연히 우연히 비폭력대화로 아기 키우는 법이라는 제목에 '이런 사람이 또 있나?' 하는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역시나 승희님 맞군요!

역시나 보람된 나날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아기 키우는 일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나연짱이 요즘 점점 고집이 세져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 많답니다.
승희님의 고민과 생각들을 보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써주세요. ^^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4/04 21:14
저 실은 요즘 고뇌에 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글을 올리는 시점과 쓰는 시점이 달라서 참 괴리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기 키우는 일 참 어렵죠. 그래도 라면님은 씩씩해서 잘 하실 것 같아요.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부모가 어떻게 키우려고 하느냐보다는 부모가 어떤 사람이냐에 훨씬 좌우된다고 해요. 그게 사실이라면 전 정말이지 간크게도 엄청난 위업을 달성하려고 하는 것이겠죠. ^^;
Commented at 2009/04/08 2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크토깽이 at 2009/06/02 22:23
이거 작성시간 2009년 12월 31일이나 2010년 12월 31일 정도로 변경해서 블로그 최상단에 올려두는건 어떠세요?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한참 뒷 페이지까지 넘어오지 않으면 방명록이 있는지 알기 힘들것 같아서..^^;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6/03 23:23
아.. 오른쪽에 방명록이 따로 링크되어있는데 잘 안 보이시나요? ;;;
Commented by fontgirl at 2009/06/19 16:28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19개월 아이가 있는데..가끔.아이가 고집을 부리거나 할때..
쉽지 않더라구요..
자주 들릴께요.~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6/21 13:35
종종 들리세요~
Commented by 노란바나나 at 2009/08/28 02:14
이 밤, 조용조용 기타 퉁기다가
비누도둑 음악이 생각나서 듣다가
아말감 홈페이지 갔다가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냥, 인사 한번 드리고 싶었어요:)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8/31 18:00
아 반갑습니다. ^^ 저도 그동안 만들어놨던 노래들 좀 풀고 싶은데, 이제 아이가 어린이집 가고 나면 로우파이 막녹음이라도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신종플루도 무섭지만 내 정신건강이 더 무서워서 이제 보내기로 했다는;;;) 어떻게 해야 지금 처지에서도 뭔가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음악 들려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연구 좀 해봐야지요.
Commented by shulaker at 2009/09/01 00:31
안녕하세요~ 옛날 아말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던 시절에 한창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우연히 아말감 홈페이지에 들리게 되었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이의 어머니…라. ㅎㅎ
단풍시럽님(이라고 해야겠죠?) 은 절 모르시겠지만 전 그냥 괜히 반갑습니다. 아직 26세 청년인지라 아이를 키우게 될지조차 모르겠지만, 정말 지지하고 싶은 취지인지라 종종 들려봐야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9/01 08:21
안녕하세요? shulaker님, 뭐라고 읽어야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지지 감사합니다. 옛날의 아말감은 좀.. 슬프고 오버스러운 면이 지금 생각하면 있어서 조금 부끄럽네요. 나름의 진정성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요. 그래도 팬!이 계셨다니 반갑네요. ㅎㅎ 종종 들러주세요. 지금도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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