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희입니다. 본업이 문화비평가이고 '비누도둑'이라는 락밴드를 하고 있었으나 아이가 두돌이 넘은 지금은 정체성이 흔들리는 중입니다.
흠페이지
http://www.amalgam.pe.kr/ 당부말씀:
저는 비폭력 대화를 배우고 여러가지 육아관련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비폭력 대화로 아이키우기란 어떤 것인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육아나 심리학, 소아정신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제 글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시지 마시고 하나의 의견으로서 참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비폭력 대화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은 마샬 로젠버그의 책 <비폭력 대화>를 참고하시거나 한국 비폭력 대화 센터 사이트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비폭력대화 센터
http://www.krnvc.org/제 홈페이지의 비폭력 대화 책 소개글
http://www.amalgam.pe.kr/goguma/wiki.cgi/_ba_f1_c6_f8_b7_c2_b4_eb_c8_ad...
제가 과거에 대한 회한과 부모에 대한 불만이 많아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나를 키우는데 최선을 다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 역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부모가 최선을 다해주었기에 나는 지금 이 위치에서 이 힘을 가지고 변화를 꿈꿀 수 있습니다. 나는 개선과 협력을 추구합니다. 내가 익숙한 방식들에서 힘들지만 벗어나서, 나날이 더욱 훌륭하게 육아를 하는 것이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나와 남편만이 아니라 조부모들과 가족들, 주변분들, 이웃들, 사회, 모두의 협력을 구한다는, 나로서는 매우 엄청난 용기를 요하는 야무진 꿈을 실현할 작정입니다.
먼저 읽어보시면 좋으실 글들: (시작 태그를 보셔도 됩니다)
아이를 낳고비폭력 대화라는 시작비폭력 대화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비폭력 대화로 아이키우기 모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활발하지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cafe.daum.net/nvckid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