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인 부모

by 단풍시럽 | 2009/07/02 22:07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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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hlia's me2.. at 2009/07/03 09:51

제목 : 홍덕의 생각
“불행한 부모는 아이의 머리 속에 불행을 프로그래밍한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 via “비판적인 부모”)...more

Commented by aa at 2009/07/03 08:53
아이의 자아가 자신의 자아를 디버깅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는 아이의 자아의 전신이 됩니다.(특별한 케이스 제외)
무엇보다 배에서 나온 직후부터
아이를 한 사람의 인간으로 바라보고 멀찍이서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지요..
라고 본문과는 관계없는 이상한 내용을 갈기고 가는 지나가는 익명입니다..
Commented by 종욱 at 2009/07/03 11:47
불행하다고까지 말할 수는 없으나 행복한 분위기는 아니었던 가정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특히나 아버지에 대한 미움이 강했던 유년기였는데요, 남자로써 닮아서는 안 되겠다는 점을 많이 배웠지요. 나쁜 면을 보면서도 배우는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만, 확실히 좋은 롤모델이 없다는 것은 심각한 약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육아에 대해 항상 고민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Commented by 단풍시럽 at 2009/07/03 23:52
고칠 수 있다는게 희망이겠죠. 힘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xxiaa at 2009/07/07 23:10
비판에 유머감각을 섞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좀 크면 모를까 어린 아이에게는 별로 차이가 없겠다 싶네요.
아이 의견을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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